구관이 명관? 롯데, 스트레일리 영입…연봉 총액 40만 달러

구관이 명관인가.

롯데 자이언츠는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댄 스트레일리(34)를 영입했다.

롯데는 스트레일리와 총연봉 40만 달러에 계약했다.

롯데는 2일 스파크맨 대체자로 구관 스트레일리를 영입했다. 연봉 총액 40만 달러다. 사진=천정환 기자
2009년 오클랜드 지명을 받아 2012년 데뷔 경기를 치른 댄 스트레일리는 메이저리그 통산 44승 40패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한 바 있다. 2020시즌 롯데에 영입된 스트레일리는 2021년까지 두 시즌 통산 25승 16패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하며 팀 선발진을 이끌었다.



롯데는 “스트레일리는 KBO와 한국 문화, 구단을 이미 경험한 데다, 안정적 경기 운영이 가능한 선수”라며 “빠른 시간 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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