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넬슨 W. 울프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위치타 윈드 서지(미네소타 트윈스 더블A)와 샌안토니오 미션스(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더블A)의 경기가 열렸다.
재활경기를 위해 샌안토니오에 합류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회초 수비에서 실책을 저지르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이날 1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3월 손목 골절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그는 재활을 거쳐 재활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샌안토니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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