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컬쳐, 복합문화공간 버튼스와 ‘A Strange Monkey’ 개최

주식회사 요즘컬쳐가 복합문화공간 ‘버튼스(VUTTONS)’와 ‘A Strange Monkey’를 개최한다.

주식회사 요즘컬쳐는 오는 8월 13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버튼스(VUTTONS)’와 함께 ‘A Strange Monkey’를 개최, 복합문화 예술의 새로운 장을 연다.

다양한 아티스트, 브랜드들과 계속해서 협업해오고 있는 신사동 가로수길의 복합문화공간 ‘버튼스(VUTTONS)’에서 펼쳐지는 이번 ‘A Strange Monkey’ 공연은 라이브 드로잉 전시와 뮤지션들의 공연 그리고 DJ들의 파티가 결합되어 기존의 공연문화를 융합하여 새로운 공연문화를 제시한다.

사진=주식회사 요즘컬쳐
전시에는 아난티코브와 클램프 갤러리가 협업하여 만든 ‘Mars Hotel Bellboy in Ananti’의 작가 ‘Kevin Park’이 직접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참여 아티스트들의 스토리를 담은 라이브 드로잉 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가수 헤이즈(Heize)의 많은 히트곡을 함께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다비(DAVII)와,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소서(SOSEO), 태국의 유명 아티스트 Pun 등이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전시와 공연 이후에 이어지는 DJ 파티에는 강남 클럽씬에서 가장 신선하고 트렌디한 크루로 평가받으며 ‘WDF(World DJ Festival)’, ‘송크란(S2o)’, ‘슈퍼노바(Supernova)’ ‘워터밤’ 등 라인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ZB Crew’가 함께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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