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하이클라우드 엔터테인먼트는 다비와 태국 솔로 아티스트 빤(PUN)과의 컬래버 신곡 ‘Muse’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바닥을 가득 메꾼 악보들과 어두운 스튜디오 속 홀로 앉아 먼 곳을 응시하는 다비가 등장, 깔끔한 스타일링 속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다비(DAVII)가 태국 솔로 아티스트 빤과 콜라보에 나선다. 사진=하이클라우드, ALLWAYS
이어 아티스트 빤의 사진은 치명적인 분위기와 위태로운 소년미가 담겨 이목을 끌었다. 다양한 느낌의 스튜디오 속 빤은 카메라를 응시했고 다비와 상반되는 분위기를 표현해내 신곡 ‘Muse’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고조시켰다. 신곡 ‘Muse’는 힙합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아름다운 이상형을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로 그려내며 감각적인 가사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