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10월 컴백 확정…“새 EP 앨범 준비중”

가수 제이미가 10월 컴백한다.

17일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제이미는 오는 10월 중 컴백을 확정, 현재 새 EP 앨범 발매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제이미는 17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0월 컴백을 암시하는 사진을 공개, 영문명 ‘JAMIE’와 ‘10월 새 EP 앨범’을 함께 오픈하며 신곡 발매를 공식화했다.

제이미 사진=워너뮤직코리아
지난 2월 영어 싱글 ‘Pity Party’(피티 파티) 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 지은 제이미는 이번 앨범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7년간 MC를 맡은 아리랑TV ‘애프터 스쿨 클럽’에서도 하차해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그간 ‘Pity Party’를 포함해 ‘Numbers’, ‘Apollo 11(Feat. 박재범)’ 등 본인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온 제이미는 노래에 뚜렷한 색깔과 가치관을 녹여내 대중이 기억하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노래 외에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신선한 모습만 보여준 제이미이기에 그가 이번에는 또 어떤 시도와 음악적 변신을 꾀할지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박지민이 제이미로 활동명 변경 후 작사 및 작곡에도 참여하는 등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에 들려줄 음악과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