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유해진, 진선규, 윤균상이 우여곡절 끝에 삼겹살을 만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알프스 3대 북벽 아이거를 배경으로 삼겹살 만찬에 나서는 유해진, 진선규,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삽겹살 파티를 꿈꿨지만, 버너와 연결선이 맞지 않아 실패 위기에 빠졌다.
우울한 표정을 짓자, 사장님은 바비큐 할 수 있는 기계를 사용하라고 제안했다. 윤균상을 필두로 삼겹살 요리가 시작됐다. 맛있는 향이 퍼졌고, 캠핑장을 찾은 캠퍼들은 냄새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윤균상과 진선규는 캠퍼들에게 조금의 삼겹살을 나눠졌고, 캠퍼들은 “베리 굿”이라며 엄지척을 보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