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은 23일 오전 방송된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의 메인 MC 달콤언니로 어린이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날 중남미 나라들의 요리가 소개되자, 윤서령은 국기와 요리를 맞히는 퀴즈를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첫 번째 요리인 멕시코의 타키토가 공개되자, 타키토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질문해 유익함을 더했다.
윤서령 사진=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캡처
타키토 만들기에 도전한 윤서령은 꼼꼼한 요리 실력으로 모범을 보이는가 하면, 어린이 출연자들의 요리를 칭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타키토가 완성되자 윤서령은 “향부터가 이국적인 느낌이다. 닭고기는 담백하고 치즈는 짭짤하고 고소해서 마음에 쏙 들어요”라며 친절하게 맛을 표현했다.
이어 윤서령은 브라질의 모케카를 맛본 후 “몸짓으로 맛을 표현해달라”라며 깜짝 미션까지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시간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생소한 요리인 엘살바도르의 푸푸사스가 공개됐고, 윤서령은 출연자들과 함께 푸푸사스 반죽을 하며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