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헌신적인 빅스 레오의 세레나데 ‘Losing Game’ [MK★컴백]

올라운더 아티스트 빅스 레오가 섬세한 노래로 돌아왔다.

빅스 레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Piano man Op. 9’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레오가 공연이 끝난 새벽에 가사를 쓰면서 치열하게 준비한 앨범이다. 레오는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올라운더 아티스트만의 앨범을 완성시켰다.

이날 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Losing Game’에서 레오는 몽환적이면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에 상처받은 듯한 눈빛을 장착한 레오는 다양한 감정을 눈빛에 담아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재킷만 걸치고 탄탄한 근육과 복근을 자랑하며 댄스를 선보여, 절제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타이틀곡은 ‘가시 박힌 말로 나를 밀어내’ ‘이길 수 없는 싸움’ ‘사랑이란 말이 더 아파’ ‘네가 남긴 상처라면 it’s alright / 처음부터 이건 losing game / 날 망가뜨리고 흐트러놔’ ‘아직 내겐 네가 필요해 / 온통 내 맘을 헤집어도 / 놓을 수가 없어’라는 가사로 한쪽으로 기울어진 연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감정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절제된 보이스는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사랑에 헌신적인 남자가 부르는 세레나데를 완성시켰다.

한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Losing Game’을 비롯해 ‘Beautiful Love’, ‘So easy’, ‘Chilling’, ‘Blue Rain’까지 총 5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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