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마카, 4인 체제로 재정비…9월 19일 컴백 확정(공식)

걸그룹 마카마카가 4인 체제로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다.

31일 오전 마카마카 소속사 블루문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카마카(MAKAMAKA)가 오는 9월 19일 새 앨범을 내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이어 “1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니 더욱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카마카(MAKAMAKA)가 4인 체제로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다. 사진 : 블루문엔터테인먼트
마카마카는 데뷔 후 희수, 디아, 채원, 다슬, 은비 5인 체제로 활동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게 된 멤버 채원을 제외하고 4인 체재로 팀을 재정비하고 방송을 비롯한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기존 활동에서 밝고 상큼한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에너지를 선사했던 마카마카가 이번 활동을 통해 보다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인다. 파격적 변신을 예고한 마카마카가 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화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마카마카는 지난 2020년 자신들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버닝 파워’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이후 샤크라의 동명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Hey You’를 발매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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