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깨알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roud moment in ny”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광고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공개한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오픈된 후,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 제니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앨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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