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기도훈, 소원권 분실...뜻밖의 장소서 발견? [MK★TV컷]

배우 기도훈이 ‘1박 2일’에서 소원권을 분실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11일(오늘)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니가 가라 하와이’ 특집에서는 소원권을 획득하기 위한 운명의 전쟁이 전파를 탄다

기도훈은 지난주 오프닝 레이스 우승 상품으로 소원권을 획득했지만, 돌연 소원권을 분실했다고 자수해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그러나 뜻밖의 장소에서 소원권이 발견되며 모두의 반발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멤버들과 친구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하이에나처럼 달려들며 치열한 소원권 쟁탈전을 벌인다.

배우 기도훈이 ‘1박 2일’에서 소원권을 분실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사진=KBS
소원권이 걸린 ‘찐친’들의 까나리카노 복불복 도전기가 시작된 가운데, 커피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역대급 운발의 소유자가 출몰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대방에게 순서를 양보하는 여유까지 보이던 그는 손쉽게 커피를 골라내며 ‘고인물’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전무후무한 ‘행운의 아이콘’에 등극한 주인공의 정체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조한선은 “내가 카페 사장인데 알지”라며 자신만만하게 커피를 선택한다. 이후 조한선이 자초한 믿을 수 없는 결과에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온종일 불운에 시달리던 그는 ‘카페 사장’의 능력치를 발동해 전화위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