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40대 마약 배우 의혹 부인 “관련 NO 허위사실 법적 대응”(공식입장)

배우 박해진 소속사가 마약 투약설 루머를 부인하며 강력 대응에 나섰다.

박해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1일 “박해진이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40대 남성 배우와 관련됐다는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로, 박해진 씨는 본 사건과 무관함을 밝힌다”고 알렸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이어질 경우, 해당 내용을 작성 및 유포한 이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우 박해진 소속사가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40대 남배우라는 루머에 입장을 전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더불어 “소속 배우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티스트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티스트컴퍼니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배우 박해진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40대 남성 배우와 관련됐다는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로, 박해진 씨는 본 사건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당사는 관련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이어질 경우, 해당 내용을 작성 및 유포한 이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배우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진행할 것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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