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연이 에미상 레드카펫을 밟았다.
정호연은 13일(한국시간)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사진=ⓒ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