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소말’ 측 “지창욱·남경주·성동일, 과거-현재 이어지는 진실 밝혀진다”



‘당소말’ 지창욱과 남경주, 성동일의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연출 김용환, 극본 조령수,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이하 ‘당소말’) 11회에서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윤겨레(지창욱 분)와 403호 환자(남경주 분)가 조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에는 ‘팀 지니’를 도와 403호 환자를 보살피기 위해 병실에 방문한 윤겨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윤겨레는 잠들어 있는 403호 환자를 들여다보고 있다.



‘당소말’에서 403호 환자 남경주를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사진 = 에이앤이 코리아 라이프타임
윤겨레는 잔뜩 긴장한 얼굴로 “당신 같은 사회악을 뭐 하러 살려놔. 죽게 둬야지”라며 환자복을 갈아입히려 한다. 하지만 403호 환자는 윤겨레의 말을 모두 듣고 있는 듯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겨레는 혼돈의 카오스에 빠진 듯 얼음처럼 굳은 표정을 하고 있어 그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짐작케 한다.

‘당소말’ 제작진은 “14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지창욱과 남경주, 성동일의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쫄깃하게 휘몰아치는 후반부 스토리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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