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정호연-박해수 `오징어게임은 사랑이죠` [MK포토]

‘미국에서 열린 제 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한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배우 정호연, 박해수가 1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박해수, 황동혁 감독, 정호연이 귀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