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빌리, 보고 듣는 재미 다 잡은 `RING ma Bell`

그룹 빌리(Billlie)가 보고 듣는 재미 다 잡은 무대 장인 면모를 보였다.

빌리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미니 3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빌리는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록 사운드를 시작으로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무대를 시작했다.

‘더쇼’빌리가 짜릿한 록 스피릿 무대를 선사했다.사진=SBS MTV ‘더쇼’ 방송 캡처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중에도 라이브 실력은 흔들림이 없었고,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발차기 퍼포먼스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록 스피릿이 가득한 분위기에 시크하면서도 힙한 화이트 앤 블랙 스타일링, 메이크업으로 몰입도를 높인 빌리는 순식간에 바뀌는 표정 연기와 파워풀한 샤우팅으로 짜릿함을 선사했다.



분위기를 단번에 압도하며 무대를 장악한 빌리는 빌리만의 서사와 세계관을 퍼포먼스와 제스처로 표현하며 독보적 스토리텔링 능력을 증명했다.

지난달 31일 미니 3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를 발매하고 강렬한 록 스타로 컴백한 빌리는 7만 장이 넘는 초동 음반 판매량 및 각종 글로벌 음원 차트에 빌리의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과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은 빌리가 처음 시도한 하드 록 장르로 우리가 어른으로 성장하며 마주한 삶의 변곡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강렬한 다짐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빌리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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