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3루수 허경민(32)이 4회 수비에 앞서 교체됐다.
허경민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 4회 수비에 앞서 전민재와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허경민은 안구 건조증으로 인한 번짐 현상이 심해 교체됐다”고 이야기했다.
두산 3루수 허경민이 21일 잠실 NC전 4회 수비에 앞서 안구 건조증 및 번짐 현상으로 전민재와 교체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허경민은 이날 3루수·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채 더그아웃으로 물러났다. 한편 허경민과 교체되어 들어온 전민재는 4회 말 선두 타자로 나와 2루타를 때려냈다.
[잠실(서울)=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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