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뷔, 커플티 셀카 추가 유출…열애 의혹 ing

열애설에 휩싸인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커플 사진이 추가로 유출됐다.

22일 온라인상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추가로 공개돼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남녀가 곰돌이 티셔츠를 맞춰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앞서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과 같은 모습이다.

열애설에 휩싸인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커플 사진이 추가로 유출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뷔와 제니는 지난 5월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시작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또한 뷔는 블랙핑크 정규 2집 발매일 이틀 전인 지난 14일 열린 블랙핑크의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에 참석했다고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제니, 뷔 커플 사진임을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 중인 A씨는 더 이상 사진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이후에도 사진을 유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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