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사인해주는 저지 [MK포토]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양키스의 애런 저지가 경기 시작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볼티모어가 3-1로 이겼다. 1-1로 맞선 7회 2점을 내며 승부를 갈랐다.

양키스의 애런 저지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3삼진으로 침묵했다.



홈런 한 개만 더하면 로저 매리스가 세운 아메리칸리그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하는 저지는 그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됐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