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지난 4일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의 뉴욕 공연을 진행했다.
오메가엑스는 그간 월드 투어 공연을 진행해오며 쌓아온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노하우들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북미 투어로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이들은 타이틀곡 ‘Love Me Like’의 영어 버전을 비롯해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의 수록곡들로 공연,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이벤트 등을 뽐내며 팬들을 만났다. 오메가엑스의 팬 사랑이 느껴지는 공연은 뉴욕 팬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안겼고 다재다능한 매력들에 흠뻑 빠지게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무대 위 오메가엑스의 물오른 비주얼은 팬들에게 설렘과 관심을 드높이며 특별할 추억을 선물했다.
현재 ‘4세대 新 글로벌돌’로 주목받고 있는 오메가엑스는 팬들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의 11개 도시를 방문한다. 이들은 6일 애틀랜타, 7일 올랜도, 9일 루이빌, 10일 시카고, 12일 덴버, 14일 로렌스, 15일 댈러스, 16일 샌안토니오, 18일 피닉스,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를 개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