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랜도 프로듀서가 새로운 부족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시어터에서 영화 ‘아바타: 물의 길’ 존 랜도 프로듀서 기자간담회가 열려 존 랜도 프로듀서가 자리에 참석했다.
프로듀서는 “이번에 새로운 부족이 등장한다. 새 시리즈마다 다른 부족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기존 부족에 새로운 부족이 추가되는 형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부족은 바다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다른 점이 있다. 가슴이 크고, 피부 색깔도 다르고, 수중 생활에 맞게 몸이 진화된 것을 볼 수 있다. 우림에 사는 종족과는 다른 모습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상 디자인 등 단순하게 보여지는 디자인에 초점을 둔 게 아니라 문화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키웠다.
또 프로듀서는 언어 부분에 대해 “풋티지 상영에서 보여주지 못한 부분이 나비어다. 저희가 만든 나비어에 이번엔 방언을 썼다. 저희가 언어 전문가를 통해 다 만들었다. 이번에는 나비 수어까지 개발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우동(부산)=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