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는 지난 5일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렛츠 코요태'(LET’s KOYOTE)를 발매한 가운데 동시에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국내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면서 자신들이 현재 진행형 전설임을 입증했다.
발매 후 5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멜론에서는 ‘영웅’이 32위, ‘반쪽’이 61위를 기록 중이고, 지니뮤직에서도 ‘영웅’이 38위, ‘반쪽’이 75위를 기록하면서(발매 1주내 기준) 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24년차이지만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머무는 게 아닌,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룹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성공적으로 컴백한 코요태가 연말까지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제이지스타
특히 이번 앨범은 오랜 기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해 준 팬들과 대중에게 전하는 코요태의 감사한 마음을 그려냈다는 점에서 코요태에게 그 어떤 앨범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이번 성과가 더욱 뜻 깊다. 코요태는 이러한 열기를 콘서트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코요태는 오는 11월 5일과 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2 코요태 콘서트 투어 ‘LET’s KOYOTE!’를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코요태는 자신들을 대표하는 명곡 메들리부터 이번에 발매한 새로운 떼창 유발송 ‘영웅’과 ‘반쪽’ 무대까지 총망라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축제의 장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