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강소연이 FC불나방 새 멤버로 출격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FC불나방 새 멤버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멤버는 강소연이었다. 강소연은 “제가 운동을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골때녀까지 오게 돼 너무 감사하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골때녀’ 강소연이 FC불나방 새 멤버로 출격했다. 사진=골때녀 캡처 강소연은 복싱, 농구, 골프 등 운동에 다재다능하다. 그는 “꾸준히 하는 운동들은 3~4가지가 있고, 하는 운동은 20가지 정도 된다”고 소개했다.
이어 “운동을 워낙 좋아하고 자신감 있게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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