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이종원, 정채연에 기습 입맞춤…삼각관계 변화?

‘금수저’ 이종원이 정채연에게 기습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 6회에서는 이승천(육성재 분)과 나주희(정채연 분)가 보통의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기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두 사람은 성당에서 서로가 가진 불안에 대해 털어놓았고 이승천은 “나도 네가 있어서 겁 안 나”라고 말하며 의지하는 모습은 애틋함을 더했다.

‘금수저’ 측은 14일 황태용(이종원 분)과 나주희가 입을 맞추는 순간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이승천의 삶을 살게 된 황태용과 나주희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궁금해지는 대목.

‘금수저’ 이종원이 정채연에게 기습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이승천과 나주희가 심각한 표정으로 밥을 먹는 모습은 어딘가 모르게 어색해보이고, 밥을 먹던 이승천은 단호한 말투로 나주희에게 죽은 나 회장(손종학 분)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충격에 빠트리게 한다. 또한 나주희가 없는 상황에서 황태용의 팔을 잡으며 뭔가 말리는 듯한 태도를 취하는 이승천의 모습은 둘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기도.



이처럼 ‘금수저’는 세 사람의 묘한 삼각관계가 계속해서 이어지며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승천과 황태용의 오가는 삶 속에서 나주희가 느끼는 혼란스러운 마음에 세 사람의 뒤섞이는 감정변화까지 더해져 짙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