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이 열렸다.
8회말 솔로홈런을 때린 브라이스 하퍼가 홈으로 들어온 뒤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8-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필라델피아는 3승 1패로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했다.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한 필라델피아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챔피언십시리즈를 치른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