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열린 ‘2022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 남자 50km 부문에 출전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김지섭 선수가 5시간 33분 11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섭 선수는 2019년 첫 번째로 열린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 남자 50km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3년만에 '대면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우승하며 국내 최고 트레일러너로서의 면모를 재확인시켜줬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지난 15일과 16일에 열린 ‘2022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사진제공=영원아웃도어
[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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