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22일(현지시각)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의 마지막 LA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LA 공연에서 오메가엑스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라이브로 공연장을 꽉 채우는 등 현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첫 월드투어를 마쳤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특히 오메가엑스는 미국의 여러 도시를 돌며 공연을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LA에서도 화려한 군무를 선보였고, 그간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를 자랑하며 팬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 외에도 오메가엑스는 팬들과의 소통 역시 잊지 않았다. 평소 팬사랑이 남다르기로 유명한 오메가엑스인 만큼, 멤버들은 외국어로 현지 팬들과 소통했고, 쌍방향 공연으로 관객들과 더욱 가깝게 호흡했다.
또한, 오메가엑스는 국내외로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첫 정규 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의 곡들을 비롯해 ‘Love Me Like’, ‘VAMOS’ 등 무대로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고,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앞서 도쿄 공연을 비롯해 멕시코시티, 콜롬비아 등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오메가엑스는 마지막 LA 공연 이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환호와 응원을 받는 기분은 늘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행복하다고 느낀다”라며 첫 월드투어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