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측이 배우 이이경의 출연 취소 소식을 알렸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 측은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4일 금요일에 예정돼 있던 ‘씨네초대석’ 이이경 배우 출연은 불가피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원 참사 국가애도기간으로 청취자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픔을 겪은 모든 분들이 완쾌되길 기원한다”고 애도를 표했다.
이하 전문.
‘씨네타운’에서 안내 말씀 드립니다.
이번주 11월 4일 금요일에 예정돼 있던 ‘씨네초대석’ 이이경 배우 출연은 불가피하게 취소되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국가애도기간으로 청취자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픔을 겪은 모든 분들이 완쾌되길 기원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