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가 일상을 공개했다.
유현주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현주는 아침부터 운동을 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 모습이 담겼다.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그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도 예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현주(28·골든블루)는 지난 6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에서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
현재 그는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