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2.11.04 19:33:43 최종수정 2022.11.04 19:33:51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 2사에서 키움 우익수 푸이그가 SSG 오태곤의 안타성 타구를 멋지게 잡아내는 명품수비를 선보였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접전을 벌이고 있는 SSG와 키움은 3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