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감독님, 심장이 쫄깃했죠’ [MK포토]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SSG를 꺾어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했다.

키움은 선발 이승호의 호투 속에서 송성문과 김태진, 이정후, 이지영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6-3으로 승리했다.

키움 최원태가 승리를 마무리한 후 홍원기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SG는 시리즈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