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서 피어난 시티팝…뮤지, 신곡 ‘감출 수 없어’ 커버 공개

뮤지가 늦가을밤 장식할 깊은 사운드를 예고했다.

뮤지는 오는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감출 수 없어’를 발매, 올가을 시티팝 유행을 재점화한다.

남다른 감각으로 음악 트렌드를 선도하는 뮤지의 새 싱글 ‘감출 수 없어’는 미디엄 템포의 신스와 브라스, 스트링의 조화를 담아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벅찬 감정을 표현해낸 시티팝으로, 늦가을에 어울리는 진하고 깊은 사운드가 특징이다.

뮤지가 늦가을밤 장식할 깊은 사운드를 예고했다. 사진=뮤지사운드

새 싱글 ‘감출 수 없어’는 뮤지와 ‘시티팝의 장인’으로 불리는 유니버시티의 멤버 스페이스 카우보이가 프로듀싱을 맡아 담백하고 독창적인 사운드 구성, 보컬이 담겼다.

또한 오랫동안 뮤지와 호흡을 맞춘 뮤지션 전채연이 함께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뮤지는 신곡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에는 신곡명 ‘감출 수 없어’의 영문명과 함께 붉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담겨 곡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신곡 ‘감출 수 없어’로 컴백하는 뮤지는 작년 여름 시티팝 ‘파란 장미’를 발매, 리스너들에게 시티팝의 매력을 알려주며 반복 재생을 유발한 바 있다. 뮤지는 시티팝 신곡 ‘감출 수 없어’로 올가을 플레이리스트를 채울 예정이다.

음악 활동 외에도 뮤지는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DJ로 활약, 다방면으로 꾸준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