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웹드 ‘범프 업 비즈니스’ 캐스팅…전 멤버 출연

남성 6인조 보이그룹 온리원오브가 웹드라마 ‘범프 업 비즈니스’에 전 멤버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E홀에서 신작 웹툰 ‘범프 업 비즈니스(Bump Up Business)’ 신규 IP 제작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범프 업 비즈니스’는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 간 케미를 메인으로 둔 팬 문화를 ‘비게퍼’라는 소재를 도입하여 일반 독자들에게 BL 장르의 거부감을 줄이면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K-POP 아이돌, 로맨스를 주제로 한 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탄탄한 팬덤을 지닌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다.

남성 6인조 보이그룹 온리원오브가 웹드라마 ‘범프 업 비즈니스’에 전 멤버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락킨코리아

이날 자리에 함께한 온리원오브는 “본인들의 퍼포먼스 세계관을 투영하는 듯한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들었고 이번 드라마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 쇼케이스가 예정보다 일찍 개최된 만큼 아직은 배역을 밝힐 수 없다. 곧 웹툰과 드라마 배역의 매칭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고 새로운 도전인 만큼 팬들을 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범프 업 비즈니스’는 원작 IP를 보유한 웹툰 제작사 락킨코리아를 중심으로 ‘하숙집오번지’, ‘오션라이크미’, ‘오나의어시님‘ 등의 웹드라마를 제작한 전문 제작사 ㈜이모션스튜디오가 참여했으며 내년 상반기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지난 2019년 미니앨범 ‘dot point jump’로 데뷔 후 섹시하고 도시적인 감각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undergrOund idOl’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오직 자신만이 표현할 수 있는 색깔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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