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킹덤이 ‘2022 GEE’에서 시네마틱돌의 위엄을 증명한다.
킹덤(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은 12일 오후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Hall)에서 열리는 ‘2022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2022 Global Entertainment Expo·2022 GEE, 이하 ’2022 GEE‘)’에 참석한다.
이날 킹덤은 ‘드림 스테이지’ 무대를 통해 최근 발매한 신곡 ‘백야(Long Live The King)’와 ‘마침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퍼포먼스를 펼친 킹덤인 만큼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쏠린다.
‘2022 GEE’는 국내 유일 엔터테인먼트 산업박람회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팝을 산업적 가치로 인지하고 창의적 문화 기술 수출 및 관련 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업적 경제 효과를 유발하고자 마련됐다. ‘드림 스테이지’에는 킹덤을 비롯한 글로벌 K팝 아이돌 6팀이 함께한다.
킹덤은 지난 10월 5일 미니 5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History Of Kingdom : Part Ⅴ. Louis)’를 발매,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앨범의 초동 판매량은 미니 4집 성적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또 ‘백야’ 뮤직비디오는 1000만 뷰를 돌파하며 ‘4세대 아이돌’ 신흥 강자로 발돋움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