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경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착하자마자 하필 고장난 유심을 샀다는걸 알게 돼 광기로 로밍도 안했지만 세상이 궁금할때 쯤이면 잘 터지는 WIFI 덕분에 오히려 좋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보다 더 좋은건 16년 친구랑 함께 있다는게 더 좋지 뭐”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여행 중인 경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시원한 각선미와 치명적인 뒤태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더불어 길쭉한 다리로 감탄을 유발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머리를 만지는 경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모자를 써서 얼굴 절반이 가려졌음에도 경리는 숨길 수 없는 예쁨을 마음껏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우월한 비율 뽐냈다. 이와 함께 청순한 매력도 폴폴 풍겼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