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임영웅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저녁 6시 London Boy & Polaroi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영웅이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색 수트를 입은 그는 뽀글머리를 한 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의자에 앉아 곧은 자세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 귀여운 매력까지 더한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더블 싱글 ‘Polaroid’(폴라로이드)가 발매된다.
더블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 ‘Polaroid’와 임영웅의 첫 자작곡 ‘London Boy’(런던보이) 총 2곡이 담겨 있다.
‘Polaroid’는 서정적인 가사와 임영웅만의 고품격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한층 더 깊어진 감성도 느낄 수 있다.
첫 자작곡이자 멜로디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London Boy’를 통해서는 싱어송라이터 면모를 자랑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