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승리가 보인다’ [MK포토]

17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세트스코어 3-1(25-27, 25-9, 36-34, 25-23)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챙긴 3위 도로공사는 4승3패(승점 12점)를 기록했다.

도로공사 박정아가 득점에 성공한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화성(경기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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