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괴력의 원핸드 덩크’ [MK포토]

19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SK 워니가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4승 6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한국가스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한국가스공사는 SK를 상대로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