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국가대표 조유민 위해 열혈 내조…카타르에서 응원중 [똑똑SNS]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카타르 현지에서 우루과이전을 응원했다.

24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소연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오른 남편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3일 카타르에 도착했다.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카타르 현지에서 우루과이전을 응원했다. 사진=소연 SNS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장에 몸을 푸는 남편과 응원 중인 소연의 엄마 모습이 담겨있다.

소연은 열혈 내조 아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과 조유민은 9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3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을 발표했다. 현재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 상태다.

당초 이들은 11월, 웨딩 마치를 울릴 예정이었으나 조유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으로 내년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