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이 변치 않는 미모를 뽐냈다.
30일 카라 멤버이자 배우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카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한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한승연은 카라 데뷔 때와 차이 없는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한승연이 속한 카라는 지난 29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2022 MAMA AWARDS’에 참가했다.
카라는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모여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카라는 ‘MAMA’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신곡 ‘WHEN I MOVE’로 컴백하며 오는 12월 2일 KBS2 ‘뮤직뱅크’, 3일 MBC ‘쇼!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