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은 ‘서브에이스에 주먹 불끈’ [MK포토]

10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다은이 1세트 시작하자마자 서브에이스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9승 3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페퍼저축은행을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개막 이후 12전 전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페퍼저축은행은 흥국생명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