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첫사랑(CSR)이 긍정 에너지로 토요일을 꽉 채웠다.
첫사랑은 10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Sequence : 17&’의 타이틀곡 ‘러브티콘(♡TiCON)’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첫사랑은 전국민 사랑 응원송 ‘러브티콘’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보였다. 사랑의 설렘과 사랑에 빠진 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러브티콘’을 통해 모든 이들의 사랑을 응원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첫사랑은 사랑에 빠진 마음을 메신저에서 ‘러브티콘’으로 전송하는 모습으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러브티콘’ 소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무대를 가득 채웠고, 에너제틱한 안무 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표정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사랑의 첫 번째 싱글 ‘Sequence : 17&’의 타이틀곡 ‘러브티콘(♡TiCON)’은 기타 사운드를 위주로 한 틴팝(Teen Pop) 장르의 댄스곡으로, 열일곱 소녀들이 처음 느끼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솔직한 가사로 풀어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첫사랑은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