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아-옐레나 ‘이겼다’ [MK포토]

13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극적인 역전승으로 4연승을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세트 스코어 0-2로 뒤진 후 김연경과 옐레나, 이주아, 김미연 등이 선전해 3,4,5세트를 내리 이겨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이주아와 옐레나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