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자존감 올리는 방법을 밝힌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관심밖엔 난 몰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인 장성규, 김기혁, 크리에이터 이승국,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2018년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김가영은 지코의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로 뛰어난 춤 실력을 발휘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2020년 유튜브 국내 최다 조회수 3위를 기록하며 ‘춤추는 기상캐스터’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MC 김용만이 ‘아무노래’ 챌린지에 대해 언급하자 김가영은 “가끔 자존감이 떨어질 때마다 영상을 찾아본다”고 언급한다.
이어 “지금은 (조회수가) 약 1,200만 뷰 정도 된다. ‘춤추는 기상캐스터’로 많이들 알아봐 주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김가영은 방송인 김기혁과 함께 뉴진스 ‘Hype boy’ 무대를 선보인다.
김가영과 김기혁이 보여 줄 뛰어난 춤 실력에 기대가 모인다.
김가영의 퀴즈 도전기는 1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가영은 2018년 8월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호구의 연애’로 얼굴을 알린 그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