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프로배구 여자부 최다 연승(15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현대건설은 22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25-18 20-25 25-11 25-13)로 승리했다.
현대건설 선수들이 15연승에 기뻐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