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요대전’ 엔믹스, 아이브, 르세라핌, 뉴진스 4세대 걸그룹이 선배 걸그룹의 무대로 스페셜한 무대를 완성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2022 SBS 가요대전’에서는 4세대 걸그룹의 스페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아이브는 카라, 엔믹스는 블랙핑크, 르세라핌은 소녀시대의 무대를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뉴진스는 복고풍의 의상을 입은 채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원더걸스의 ‘Tell Me’로 무대를 꾸몄다.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아이브는 카라의 ‘프리티 걸’ 무대를 선보였다. 깜찍함 가득한 핑크 의상으로 등장했다.
아이브는 러블리한 예쁨과 함께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르세라핌은 소녀시대의 ‘The Boys’를 선곡해,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멤버들은 파워풀하면서도 걸크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멋쁨을 제대로 보여줬다.
엔믹스는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으로 바통을 이어 받았다.
스포티한 패션으로 등장한 엔믹스는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더불어 절도 넘치면서도 힙한 군무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