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천재’ 97년생 이장준, 67년생 김광규에 “이제 동갑”이라고 외친 이유는?

‘내일은 천재’ 이장준과 김광규가 동갑이 됐다.

29일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천재’ 15회에서는 첫 세계사 수업을 이어가는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와 ‘예체능 0재단’ 김광규, 김태균, 이장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역사학사 심용환은 ‘세계사 수도마블’ 수업으로 흥미를 높인다. 그가 가리키는 국가의 수도를 맞히면 점수를 얻는 방식.

사진=KBS Joy ‘내일은 천재’

이에 0재단은 “이탈리아 스와로브스키?”, “스위스 맨해튼?”, “레바논이 나라 이름이에요?” 등 다양한 오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그중 김태균이 “크로아티아 OOOO?”라고 말해 “쓰러질 것 같다”라는 심용환의 한탄을 끌어낸다.

또 97년생 이장준은 ‘세계사 수도마블’ 1등을 달리던 67년생 김광규를 따라잡은 뒤, “이제 동갑입니다”라고 ‘동점’을 ‘동갑’으로 잘못 말해 다시 한번 모두를 웃게 만든다.

이후 2교시 ‘나폴레옹’ 수업에 돌입한 0재단은 이전과 달리 날카로운 질문과 답변을 내놓아 놀라움을 안긴다.

전현무가 “갑자기 다른 사람들이 되어서 나타났다. 대본이 유출된 수준인데?”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한다.

이 외에도 김광규가 곽윤기의 빈자리를 채워준 게스트 모태범을 견제한다.

이를 본 심용환, 전현무가 각각 “윤리를 배웠다고 하지 않았나?”, “심지어 ‘배려’를 제일 많이 배웠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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