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우리카드가 세트스코어 3-0(25-22, 25-18, 25-14) 완승을 거뒀다.
우리카드 나경복이 경기를 마친 뒤 딸을 안고 있다.
장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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