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건 증가’ KBL 3R 페이크 파울 9건…박경상·김현호 벌금 부과

KBL 3라운드 페이크 파울은 전보다 3건 더 늘었다.

KBL은 4일 오전 “2022-23시즌 3라운드 페이크 파울은 총 9건으로 2라운드 대비 3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3라운드 페이크 파울 9건은 다음과 같다.

KBL 3라운드 페이크 파울은 전보다 3건 더 늘었다. 사진=KBL 제공

2022년 12월 9일 1Q_김현호(DB)

2022년 12월 10일 1Q_박경상(KCC)

2022년 12월 18일 2Q_이관희(LG)

2022년 12월 20일 2Q_레스터 프로스퍼(kt)

2022년 12월 23일 3Q_신승민(한국가스공사)

2022년 12월 24일 4Q_조나단 알렛지(삼성)

2022년 12월 25일 1Q_김영현(현대모비스)

2022년 12월 27일 4Q_전성현(캐롯)

2022년 12월 27일 4Q_이정현(캐롯)

김현호와 박경상의 경우 2번째 페이크 파울로서 2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페이크 파울 영상은 KBL 통합웹사이트 게임노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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