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 찾은 야구 스타들 [MK포토]

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3 프로농구 서울 SK와 원주 DB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97-63으로 SK가 승리했다.

SK 최준용이 경기를 마친 뒤 샌디에이고 김하성, 키움 이정후, 임지열, 김재현과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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